구역계 확정, 토지조서, 입지 스코어, 법규검토 초안.
공공데이터 근거를 들고 갑니다.
따로 만들던 자료들이 필지 선택 하나에서 이어집니다.
위성 지도에서 클릭·영역 선택으로 필지를 담으면 구역계가 하나로 통합됩니다. 경계 파일(GeoJSON)과 구역계도 이미지가 한 번에 생성됩니다.
지목·면적·용도지역을 공공 API에서 수집해 조서 엑셀로 정리합니다. 수기 입력 없이, 항목마다 원천과 조회 시점이 남습니다.
역 · 학교 · 버스 · IC · 인구 — 공공 원천 데이터 다섯 가지로 사업 유형별 입지를 채점합니다. 근거 지표와 거리값이 리포트에 그대로 공개됩니다.
사업 유형에 따라 검토가 필요한 법규 후보를 도출하고, 근거 조문 요지가 담긴 검토서 초안을 만듭니다.
위성 지도에서 필지를 담으면, 같은 화면에서 면적 집계와 검토가 이어집니다.
화면은 테스트 데이터 기준이며, 주소·기관명은 비식별 처리했습니다.
검토 회의에 바로 들고 갈 수 있는 형태로 나옵니다.
샘플의 수치·지번은 표시 예시이며, 지명은 비식별 처리했습니다.
한 번 저장하면 산출물이 같은 기준으로 다시 만들어집니다.
주소로 이동해 지도에서 필지를 클릭하거나 영역으로 담습니다.
클릭 · 영역 선택선택 필지가 하나의 구역계로 통합되고 면적이 집계됩니다.
저장 한 번토지조서 엑셀, 경계 GeoJSON, 구역계도 이미지가 생성됩니다.
xlsx · GeoJSON · PNG입지 스코어 리포트와 법규검토 초안(PDF)까지 이어집니다.
리포트 · 검토서 초안빠른 것보다 먼저, 틀리지 않는 것.
계산되지 않는 값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추정이 필요한 항목은 추정임을 함께 표시합니다.
모든 데이터에 원천과 조회 시점 메타가 붙습니다. 리포트의 숫자는 근거까지 따라갑니다.
법규검토 산출물은 초안입니다. 자격자 검수를 전제로 하며, 도구가 적용 여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