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eAtive — 부동산 가치 창조를 돕는 세 도구

지을 수 있는지,
남는지,
설득할 수 있는지.

검토·수지·문서를 하나의 흐름으로,
흩어진 근거를 모아 판단할 수 있게.

가늠하고 셈하고 엮는다
SCROLL

Why

검토는 지도에, 수지는 엑셀에,
문서는 머릿속에 흩어져 있습니다.

흩어진 만큼 판단은 늦어지고, 옮겨 적을 때마다 근거는 사라집니다.
ValueAtive는 부동산 검토의 실제 순서대로 세 개의 도구를 이었습니다.
각 단계의 산출물이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됩니다.

01 / 03 — GANEUM

가늠

지을 수 있는가.

지적도 위에서 영역을 지정하면 필지 추출부터
구역계·법규 검토·입지 스코어까지 한 흐름으로.
여러 필지의 가능성을 검토서 한 장으로 만듭니다.

가늠 실제 화면 — 위성 지도 위 네온 구역계와 선택 필지 면적 집계
2026 공개 예정 02 / 03 — SEM

남는가.

실무 수지모델과 대사 검증된 계산 엔진.
간이 입력으로 사업수지와 월별 현금흐름까지.
엑셀 없이, 심사에 낼 수 있는 숫자를 만듭니다.

SEM · 준비 중간이 입력 → 사업수지 · 현금흐름
2026 공개 예정

03 / 03 — YEOKUM

엮음

설득할 수 있는가.

개요만 입력하면 투자 IM이 자동으로 완성됩니다.
가늠 검토·셈 수지·인근 실거래가 그대로 근거가 되고,
심사·제출용 사업계획서는 전문가가 맞춰 제작합니다.

엮음이 생성한 투자 IM 문서 페이지 — 표·차트·도면으로 구성된 다중 페이지

Principles

세 도구가 공유하는
단 하나의 약속

철저한 근거 위에서만 판단합니다

모든 수치에 출처를 답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임의로 채우지 않고 확인 필요로 표기합니다.

데이터·가정·추정을 구분합니다

판단에는 근거를 남깁니다. 결론을 따라가면 그 근거가 나옵니다.

두 출처로 대조합니다

핵심 지표는 하나의 출처로 단정하지 않고 교차검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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